미국 알파인 스키 존슨, 약혼반지로 '2관왕' 완성…연인 청혼에 '활짝'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미국 여자 알파인 스키의 간판 브리지 존슨(30)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또 하나의 '링'을 손에 넣었다. 활강 금메...
2026-02-13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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