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의 한 상가건물에 있는 태권도장에서 불이 나 관장과 원생 6명이 대피했다.
2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쯤 인천시 부평구 십정동 지상 5층짜리 상가건물 3층에 있는 태권도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태권도장 안에 있던 원생 등 6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이 과정에서 관장이 연기를 흡입,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태권도장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