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간복합커뮤니티센터 준공식도 함께 열려
[영동=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영동군 황간면에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가을 축제가 열린다.
영동군은 다음 달 1일 황간복합커뮤니티센터 특설무대에서 '제17회 월류봉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축제는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지역 학생들의 합창과 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요가·라인댄스·난타·색소폰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펼쳐진다. 저녁에는 마을별 면민 노래자랑과 초청가수 공연이 이어진다.
축제에 앞서 황간복합커뮤니티센터 준공식도 열린다. 주민들의 문화·소통 공간으로 조성된 센터의 출발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다.
황간면 관계자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드는 월류봉축제를 통해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더하고 황간면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