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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특징주] 미국 주식 배당 부족하다면 눈을 해외로 'IDOG·VY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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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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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배당주 ETF가 미국 주식 대비 높은 배당으로 투자자 관심을 끌었다
  • VYMI와 IDOG 등 해외 ETF가 3.5~4.2% 배당과 5년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 해외 시장은 기술주 비중이 낮고 성숙 업종 중심이라 업종·국가 분산 전략 ETF가 주목받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8월4일(현지시각) 배런스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미국 주식에서 안정적인 배당 수익을 찾기 쉽지 않은 가운데 해외 배당주 상장지수펀드(ETF)가 관심을 끈다.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전통적인 미국 인덱스펀드의 경우, 기술주 비중이 높은 이 벤치마크의 현재 배당수익률은 겨우 1.1%에 불과하다.

물론 뱅가드 고배당수익률 인덱스 VYM(Vanguard High Dividend Yield Index)처럼 견조한 미국 배당주 중심 ETF도 있다.

이 상품의 최근 12개월 배당수익률은 2.2%다. SCHD(Schwab US Dividend Equity)의 배당수익률은 3.1%다. 하지만 두 상품 모두 VYMI(Vanguard International High Dividend Yield Index)보다는 배당 수익이 적다.

IDOG 가격 추이 [자료=블룸버그]

이 ETF의 동기간 배당수익률은 3.5%에 달한다. 최근 5년간 연환산 수익률 역시 14%로, 뱅가드의 미국 배당 ETF(12.2%)나 슈왑의 상품(9.5%)보다 높았다. 해당 기간 해외 주식이 미국 주식을 앞선 셈이다.

사실 해외 주식은 오랫동안 미국 주식보다 높은 배당을 지급해왔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지역별로 다른 업종 비중 구조에 있다.

IDOG(ALPS International Sector Dividend Dogs ETF)의 공동 운용역인 라이언 미슈커는 배런스와 인터뷰에서 "미국 기업들 상당수는 고성장 기술기업으로, 배당 대신 자사주 매입을 택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참고로 이 ETF는 최근 12개월 배당수익률이 4.2%에 달하며 장기 수익률도 탄탄한 편이다. 그는 "해외 시장에서는 배당을 지급하는 보다 성숙한 기업들이 많다. 특히 선진국 시장에는 금융, 산업재, 에너지 등 성숙한 업종 비중이 더 크다"고 설명했다.

1910억달러 규모의 인기 인덱스 펀드인 IEFA(iShares Core MSCI EAFE)의 경우, 기술주 비중이 11%에 불과해 S&P 500의 39%와 대조적이다. 이 ETF는 배당을 전략적으로 겨냥하는 상품이 아님에도 배당수익률이 3.4%에 달한다.

다만 특정 업종에 지나치게 쏠린 포트폴리오는, 전통적으로 배당이 적은 업종이 강세를 보이는 성장 주도 장세에서 성과가 뒤처질 위험이 있다. 이런 점에서 ALPS ETF가 업종과 종목을 동일 비중으로 구성하는 전략은 눈여겨볼 만하다.

미슈커는 "우리는 10개 업종에 각각 5개 기업씩, 동일 비중으로 편입하고 있으며, 국가별로도 최대 10개 종목까지만 담을 수 있도록 상한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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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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