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농식품부가 9일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국 순회 설명회를 연다.
- 10일 세종에서 충청권을 시작으로 24일까지 5개 권역에서 진행한다.
- 정책 공유와 현장 의견 수렴으로 농촌 경쟁력을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방정부와 농촌체험마을 관계자들과 함께 전국 순회 설명회에 나선다.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해 농촌관광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농식품부는 오는 10일 세종 아람달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충청권 설명회를 시작으로 24일까지 전국 5개 권역에서 '농촌관광 활성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설명회는 충청권을 시작으로 전라권, 경상권, 경기·강원권, 제주권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에는 전국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관계자와 마을 운영자, 사무장, 지방정부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해 정책과 현장 운영 방안을 공유한다.
설명회에서는 올해 농촌관광 정책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을 안내한다. 지방소멸 대응기금과 연계한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 방안도 함께 다룬다. 아울러 마을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인허가 사항을 설명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현장 의견 청취도 주요 목적이다.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해 향후 정책 설계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농촌관광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축으로 육성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활력 제고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