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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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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12일 공개한 신생아 중환자실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결과에서 아주대학교병원이 1등급을 받았다.

[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사진=아주대병원] 2019.12.13 jungwoo@newspim.com

13일 아주대병원에 따르면 신생아 중환자실의 진료 환경을 개선하고 환자 안전을 향상하기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처음 실시한 이번 평가는 2018년 7월부터 12월까지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83개 기관에서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하여 퇴원한 환자의 입원진료분(건강보험, 요양급여) 1만4046건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지표는 신생아중환자실 의료인력, 전문장비 및 시설구비, 감염관리 프로토콜 구비 등을 점검하는 구조 지표 4개와 중증도 평가 시행률, 집중영양치료팀 운영비율, 신생아소생술 교육 이수율, 모유수유 시행률, 중증 신생아 퇴원 교육률, 원외 출생 신생아에 대한 감시배양 시행률 등 진료과정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과정 지표 6개, 48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 재입실률을 평가하는 결과 지표 1개로, 총 11개 지표의 종합접수에 따라 대상기관을 1~5등급으로 구분했다.

이번 평가결과 아주대학교병원은 종합점수에서 92.77점을 받아 상급종합병원 평균(89.99점)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번 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기관은 전국 38개 병원이고, 이중 경기도 내 상급종합병원은 아주대병원을 비롯해 6곳이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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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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