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종합] 김동한, 섹시미로 무장한 '굿나잇 키스'…"내 참여 비중 높인 앨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수 김동한이 섹시함을 무장해서 돌아왔다.

김동한이 1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디-나잇(D-NIGH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곧 데뷔 1주년이 다가오는데, 팬들을 위해 곡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가수 김동한 [사진=위엔터테인먼트]

앨범 타이틀곡 ‘굿나잇 키스(Good Night Kiss)’는 퓨처베이스 기반의 레트로 사운드가 인상 깊은 댄스곡이다. 누구나 꿈꿨을, 혹은 이미 겪었을 첫 굿나잇 키스의 설렘을 감성적으로 표현한 노래이다.

김동한은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빠르게 컴백할 수 있었다. 4개월의 시간 동안 이번 활동을 준비하며 지냈다. 이번 활동을 굉장히 열심히 준비했다. 밤낮이 없다는 말이 있지 않나. 하루종일 연습을 했다. 예쁘게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타이틀곡에 대해선 “JBJ 때도 춤을 췄지만, 이번 안무가 제일 격렬하다. 난이도가 높아서 연습을 더 많이 했다. 지난 타이틀곡 ‘선셋’이 쨍한 강렬한 섹시함이었다면 이번 ‘굿나잇 키스’는 촉촉하지만 차가운 섹시함을 표현해봤다”고 설명했다.

이어 “복근은 없지만 안무에서 복부를 드러내며 골반을 돌린다. 이게 이번 섹시함의 필살기”라고 덧붙였다.

김동한은 올해 JBJ 활동부터 시작해 솔로로 두 번째 앨범을 내며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는 “1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전작보다 성장하고 텐션도 업돼 있다. 노력을 해서 속이 후련하다”고 털어놨다.

가수 김동한 [사진=위엔터테인먼트]

이어 “멤버들이 없긴 하지만, 저는 잘할 수 있다. JBJ와 함께 하는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 일 년 동안 돌아보니 너무 바쁘게 살았더라. 일 년 동안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앨범 수록곡에는 김동한이 데뷔 후 처음으로 작곡에 참여한 곡이자,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은 ‘본(Born)’도 담겼다.

김동한은 “작사 경험이 많지 않다. 기본적으로 쓰고 싶은 말을 위주로 쓰려고 했다. 준비 기간이 데뷔 앨범보다 많지 않았지만 내 참여 비중이 높아져서 더 잘 만들어낼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내비쳤다.

끝으로 “처음 작사, 작곡하는 앨범이다 보니 많은 분들의 조언을 구했다. 오랜 시간 녹음을 한 적도 있다. 제가 의견도 많이 내고 해서 그런지 자신 있다는 것보다는 후련하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김동한의 두 번째 미니앨범 ‘D-NIGHT’에는 타이틀곡 ‘Good Night Kiss’를 포함해 ‘Born’, ‘내 이름을 불러줘’, ‘Tipsy’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사진
'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