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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영덕·울릉=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덕군 영해읍 성내리에 위치한 '영해부 책방관사(寧海府 冊房官舍)'에 매화가 만개하고 있다. 책방관사는 조선 시대 영해부 관아 부속 건물 중 하나이다. 기상청은 울진과 영덕 등 경북 북부동해안과 북동 산지, 울릉·독도를 중심으로 13일 오후까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특히 울릉도·독도에는 13일 오전까지 시간당 1cm 안팎의 습하고 무거운 눈이 내리겠다. 앞서 울릉·독도에는 이날 오전 3시 50분을 기해 대설특보가 발효됐다.2026.03.12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