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예비후보가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 지역 주민들과 초밀착 행보를 보이며 북구 변화와 보수 재건을 약속했다.
- 덕천동에 400여명 내부·1만여명 인파가 운집해 지지 행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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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예비후보가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의 닻을 올렸다. 한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지역 주민들과의 '초밀착' 행보를 선보이며 "북구를 획기적으로 바꾸고 보수를 재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부산 덕천동 한진빌딩에서 열린 이번 개소식에는 주최 측 추산 사무소 내부 400여 명, 인근 1만여 명의 인파가 운집했다.

한 예비후보는 이날 1시간 넘게 직접 구포시장·덕천지하상가 상인 등 참석 주민들을 소개했다. 특히 다운증후군 자녀를 둔 신영란 씨가 장애인 지원 정책의 한계를 지적하자 한 예비후보는 "우리가 반드시 해내겠다. 이 땅의 많은 변희수를 위한 법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과거 인연이 있는 '토마토 할머니' 김복악 씨도 자리를 빛냈다. 한 예비후보는 "어머님을 뵙고 개소식을 전적으로 주민과의 축제로 바꾸게 됐다"며 "어머님 같은 분들을 위해 북구를 획기적으로 바꾸겠다"고 소리 높였다.
또, 한 예비후보는 "북구를 진짜 '갑'으로 만들고 보수를 재건하겠다"며 "이재명 정권의 공소취소 같은 폭주를 제어하겠다"고 강조했다.
축사에 나선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한 예비후보는 론스타 사건 승소로 국부 유출을 막아낸 분"이라며 "헌법과 상식을 중시하는 사람들이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캠프에는 서병수 명예선대위원장을 필두로 손상용·조성호 선대위원장이 합류했으며, 박상규 전 성도고 교장과 이근배 구포시장 자문위원 등이 후원회장을 맡았다.
allpa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