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민호가 '강남 1970' 무대 인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민호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오늘 영화 재미나게 보셨어염? 전 무대인사 라랄랄라 다니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강남 1970'에 함께 출연한 배우 정진영,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유하 감독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민호의 애교 가득한 표정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민호 주연의 '강남 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이민호는 극중 고아 출신으로 가난한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강남이권 다툼에 맨몸으로 뛰어드는 인물 김종대를 열연했다.
21일 개봉한 영화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15만2578명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현재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등극,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