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키움투자자산운용은 4일 김기현 대표가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다.
- 서울경찰청이 시작한 이 캠페인은 인증 사진 게시와 다음 참여자 지목 방식이다.
- 김 대표는 배재규 대표 추천으로 동참해 조휘성 대표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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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키움투자자산운용은 4일 김기현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시작한 온라인 캠페인이다.
참여자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인증 사진을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김기현 대표이사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도박은 그릇된 금융 인식을 형성하게 하고, 사회 전반을 무너뜨릴 수 있는 매우 심각한 문제"라며 "청소년들이 도박의 위험성을 깊이 있게 인식하고, 불법 사이버도박 근절에 대한 사회적 대응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현 대표이사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조휘성 교보악사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