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 달래기' 카드 꺼낸 대동…4세 경영 밑그림 그리나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대동 김준식 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책임경영을 내세워 자사 주식을 잇달아 매입하면서 업계에서는 이를 경영권 안정과 4세 경영 체제 구축을 염두...
2026-06-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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