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되는 국유지' 만든다지만...성수동 청년주택 400→260호 축소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정부가 1403조원에 달하는 국유재산의 관리 방향을 소유·보존에서 개발·수익 창출로 전환한다. 국유지 소유권은 유지하면서 민간 자금과 아이디어를 끌...
2026-08-2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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