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모의 외교포커스] "美 공식 요청 없었다"는 국방장관의 외교적 감수성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지난 17일과 24일 국회에서 미국으로부터 호르무즈 해협 항로 보호를 위해 파병해 달라는 요청을 공식적으로 받은 바 없...
2026-03-2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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