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155km 강속구가 안 통한다"... 롯데 홍민기의 첫번째 시련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롯데의 좌완 파이어볼러 홍민기가 필승조로 활약하던 중 두 경기 연속 난조를 보이며 고개를 숙였다.홍민기는 30일 사직에서 열린 NC와의 홈경기에...
2025-07-3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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