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유망주' 심준석, MLB 도전 3시즌 만에 마이애미서 방출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때 '고교 최대어', '제2의 박찬호'로 불리며 주목받았던 심준석(21)이 미국 메이저리그 마이애미에서 결국 방출됐다.마이애미는 5일(한국시간...
2025-08-0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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