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성백제박물관과 서울역사박물관이 1일 실시간 원격 통합 역사교육을 발표했다.
- '한성부터 서울까지' 프로그램으로 백제부터 근현대까지 서울 역사를 다룬다.
- 6월 18일~7월 3일 목금 12회 초등 3~5학년 대상으로 운영하며 1~15일 신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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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서울 대표 시립박물관인 한성백제박물관(관장 김지연)과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최병구)이 실시간 원격 통합형 역사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프로그램 제목은 '한성부터 서울까지'로, 백제 한성기부터 조선·근현대까지 약 2000년간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교육이다.

교육은 목·금 이틀 과정으로, 실시간 원격수업으로 진행된다. 오는 6월 18일~7월 3일(금)까지 매주 목·금요일 총 12회 운영된다.
교육 첫째 날은 한성백제박물관, 둘째 날은 서울역사박물관 교육이 각각 60분씩 진행된다.유물 카드 게임·원격 전시 탐방·퀴즈 및 미션 활동 등 다양한 요소를 결합해 학습 몰입도를 높인다. 활동지와 교구재는 사전에 각 학급으로 발송된다.
참여를 원하는 초등학교 3~5학년 학급 단체는 1일~15일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지연 한성백제박물관장은 "이번 교육은 두 박물관의 협력을 통해 현장감 있는 역사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연계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100win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