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상가가 줄었어요" 지난해 4분기 명동 상권 공실률 4.4%로 낮아져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서울 리테일 상권이 밀려드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 특수에 힘입어 공실률 하락 등 긍정적인 지표를 나타내고 있다. 강남과 홍대, 청담 등의 핵심 상권들...
2026-02-2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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