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1분기 부동산 거래금액 7.9% ↓…비아파트 선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부동산플래닛이 14일 1분기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전국 부동산 거래량은 늘고 거래금액은 줄었다.
  • 1분기 전체 매매거래량은 29만509건으로 3.5% 증가했으나 거래금액은 109조3324억원으로 7.9% 감소했다.
  • 연립·다세대·단독 등 비아파트 주거 거래는 늘고 상업용 부동산과 아파트·오피스텔 거래금액은 줄며 시장 양극화가 나타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동산플래닛, 2026년 1분기 전국 매매 동향 분석
빌라·단독주택 거래금액 증가 속 상업·업무용 빌딩은 하락
아파트 거래 4% 늘었으나 금액은 1.8% 감소 추세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올해 1분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전국 부동산 거래량은 전 분기 대비 늘고 거래금액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부동산 프롭테크 기업 부동산플래닛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1분기 전국 부동산 전체 거래량은 29만 509건으로 전 분기 대비 3.5% 증가했다. 반면 총 거래금액은 109조3324억원으로 7.9% 감소했다.

2021년~2026년 분기별 전국 부동산 매매거래량 [사진=부동산플래닛]

유형별로는 비아파트 주거 시설의 선전이 눈에 띄었다. 연립·다세대의 거래금액은 전 분기 대비 15.0%, 단독·다가구는 3.3% 증가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상업·업무용 빌딩의 거래금액은 26.9% 급감했고, 상가·사무실 거래금액 역시 3.5% 줄어드는 등 상업용 부동산의 하락세가 뚜렷했다.

아파트 매매 시장의 경우 전체 거래량은 13만7670건으로 전 분기 대비 4.0% 늘었지만, 매매거래금액은 1.8% 줄어든 67조104억원을 기록했다. 지역별 거래 지표를 살펴보면 대전은 아파트 거래량이 14.9% 증가한 반면, 부산은 10.3% 하락했다.

오피스텔 시장 역시 거래량은 5.0% 증가하고 거래금액은 1.4% 감소하는 흐름을 보였다.

[AI Q&A]

Q1. 2026년 1분기 전국 부동산 전체 매매거래량과 거래금액 변동 추이는 어떠한가요?
A. 전체 매매거래량은 29만509건으로 전 분기 대비 3.5% 증가한 반면, 매매거래금액은 109조3324억원으로 7.9% 감소하며 엇갈린 흐름을 보였습니다.

Q2. 부동산 유형별로 두드러진 특징은 무엇인가요?
A. 연립·다세대, 단독·다가구 등 비아파트 주거용 부동산은 거래량과 거래금액이 모두 상승했지만, 상업·업무용 빌딩과 상가·사무실 등 상업용 부동산은 거래량과 금액이 동반 하락하며 시장 양극화가 뚜렷했습니다.

Q3. 아파트 시장의 경우 거래 지표가 어떻게 나타났나요?
A. 아파트 전체 거래량은 전 분기 대비 4.0% 증가했으나, 거래금액은 1.8% 하락했습니다. 시도별로는 부산이 거래량과 거래금액 모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Q4. 오피스텔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인 지역은 어디인가요?
A. 세종(64.3%)과 강원(60.6%) 지역이 전 분기 대비 오피스텔 매매거래량 부문에서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Q5. 전 분기 대비 상가·사무실 거래량과 거래금액이 가장 크게 떨어진 지역은 어디인가요?
A. 전남 지역이 상가·사무실 매매거래량(-68.5%)과 매매거래금액(-66.5%) 모두 가장 높은 하락률을 기록했으며, 서울 역시 거래량(-40.8%)과 금액(-31.1%) 부문에서 두 번째로 큰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dos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갤럭시 S26 시리즈 15만원 인상 [서울=뉴스핌] 이승우 기자 =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상승으로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의 국내 판매 가격이 지난 3월 출시 7개월 만에 올랐다. 1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이날부터 갤럭시 S26 시리즈의 판매 가격을 인상했다. 최근 이동통신사에 해당 시리즈의 변경된 가격을 통보했고 이날 삼성닷컴에도 가격을 반영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시리즈 판매 가격을 출시 약 7개월 만에 인상했다. [사진=뉴스핌] 대부분 모델은 기존보다 14만9600원이 올랐다. 256GB 기준 일반 모델이 125만4000원에서 140만3600원으로, 플러스 모델이 145만2000원에서 160만1600원으로 각각 14만9600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가인 갤럭시 S26 울트라 1TB는 기존 254만5400원에서 27만6100원 인상해 282만1500원에 판매된다. 업계에서는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가격 인상 이유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꼽았다.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모바일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상승한 것이 조달 비용 부담으로 이어졌다. 이전에도 삼성전자를 비롯한 제조사들이 출시 이후 가격을 올린 사례가 있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갤럭시 S25 엣지, 갤럭시Z폴드7·플립7 일부 고용량 모델의 가격을 인상했다. 애플은 지난달 아이폰18 프로 시리즈 공개한 뒤 기존 아이폰17과 아이폰 에어 등의 국내 판매 가격을 올렸다. 아이폰 에어 1TB는 219만원에서 50만원 비싼 269만원으로 인상되는 등 고용량 제품일수록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raul1649@newspim.com 2026-10-01 16:00
사진
"앤스로픽, 11월 중순 상장 추진"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이 이르면 11월 중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고 블룸버그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상장이 성사되면 스페이스X가 세운 사상 최대 기록에 맞먹는 규모가 될 전망이다. 다만 AI 안전 논란과 신규 상장 시장의 부진이 변수로 꼽힌다. 블룸버그는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앤스로픽이 이르면 11월 9일 주간부터 공모 마케팅에 들어갈 수 있다고 전했다. 이는 11월 26일 추수감사절 전에 상장해 거래를 시작하려는 일정이다. 관계자들은 논의가 진행 중이어서 일정이 바뀔 수 있다면서도, 늦어도 연내에는 상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가치는 1조8000억~2조 달러 수준이 적정하다는 것이 투자자들의 시각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실적 내용도 공개됐다. 앤스로픽의 지난해 매출은 약 46억 달러로 전년 3억8600만 달러에서 크게 늘었다. 반면 순손실은 420억 달러에 육박해 전년 83억 달러에서 다섯 배가량 불어났다. 영업손실도 80억 달러를 상회했다. 앤스로픽은 올해 상당 기간 앞서 나갔으나 최근 오픈AI의 추격을 받고 있다. 최근 몇 달간 오픈AI의 매출 증가세가 가팔라졌기 때문이다. AI 안전 문제도 부담이다. 통제를 벗어난 에이전트에 의한 해킹 사고가 잇따르면서 감시의 눈길이 두 회사에 쏠려 있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최고경영자(CEO)는 개인 웹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새 AI 모델의 발전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지금 상장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며 IPO 계획을 미뤘다. 앤스로픽 로고 일러스트 이미지. [사진=로이터 뉴스핌] mj72284@newspim.com 2026-10-02 03: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