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전기차업체들이 9월 인도·판매실적을 공개했다.
- 니오·립모터는 두 자릿수 성장했고 샤오미는 4만대를 넘었다.
- 리오토·디팔도 호조를 보이며 시장 경쟁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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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중국 IT·과학기술 전문 온라인 매체 IT즈자(IT之家) 등 다수 매체의 10월 1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전기차 업체들이 9월 차량 인도·판매 실적을 잇달아 공개했다.
니오(蔚來∙NIO 9866.HK/NIO.US)와 립모터(零跑汽車∙LEAPMOTOR 9863.HK) 등 일부 신흥 전기차 업체는 월간 인도량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샤오미자동차(小米汽車·Xiaomi Auto 1810.HK)도 월간 4만대 이상을 기록했다. 업체별 제품 라인업 확대와 판매망 확장이 이어지면서 중국 전기차 시장 내 경쟁도 지속되는 모습이다.
우선, 니오는 9월 3만7408대를 인도해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니오(NIO) 브랜드는 2만1318대로 전년 동기 대비 55.3% 증가했다. 온보(樂道∙ONVO) 브랜드는 8763대, 파이어플라이(螢火蟲∙Firefly) 브랜드는 7327대를 기록했으며, 파이어플라이는 전년 동기 대비 26.9% 증가했다.
니오의 올해 1~9월 누적 신차 인도량은 30만301대로 전년 동기 대비 49.2% 증가했다. 니오는 기존 니오 브랜드 외에도 온보와 파이어플라이 등 복수 브랜드를 통해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립모터는 글로벌 인도량이 10만대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립모터는 9월 글로벌 인도량이 10만57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했다고 밝혔다. 월간 판매량이 3개월 연속 10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회사의 월간 인도량 기준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샤오미자동차는 월간 인도량이 4만대를 넘어섰다. 구체적인 인도 대수는 이날 공개된 자료에서 제시되지 않았지만, 월간 인도량이 4만대를 돌파하면서 판매 확대 흐름을 이어갔다.
리오토(理想∙LiAuto 2015.HK)는 9월 신차 3만1817대를 인도했다. 9월 말 기준 누적 인도량은 183만3651대로 집계됐다. 회사에 따르면 신형 리오토 L6의 9월 인도량은 1만대를 넘어섰으며, 중국 증량식 하이브리드(REEV) 시장에서 상위 3위권에 올랐다.
중국 국영 완성차 제조사 창안자동차(長安汽車∙장안자동차 000625.SZ) 산하의 전기차 브랜드 디팔(深藍汽車·선란자동차·DEEPAL)은 9월 글로벌 판매량 3만185대를 기록했다. 올해 1~9월 글로벌 누적 판매량은 25만2213대로 전년 동기 대비 8.59% 증가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