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22일 AI 보안서비스를 출시했다.
- 앤스로픽과 오픈AI 모델로 취약점을 찾는다.
- 웹·API·클라우드를 점검하고 패치도 제안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팔로알토 신규 보안 서비스, 연간 구독제로 전 세계 출시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9월 22일 로이터통신 기사(Palo Alto Networks unveils AI-powered cybersecurity service using Claude, GPT models)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팔로알토 네트웍스(종목코드: PANW)가 22일(현지시간) 앤스로픽과 오픈AI의 첨단 AI 모델을 활용해 기업 시스템 전반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는 새로운 사이버보안 서비스를 기업 고객 대상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커들이 기업 네트워크의 취약점을 찾아내고 악용하는 데 AI를 점점 더 많이 활용하면서, 사이버보안 업체들도 위협을 더 신속하게 탐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방어 체계를 구축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닛 42 컨티뉴어스 프런티어 AI 디펜스'로 명명된 이 서비스는 앤스로픽의 '클로드 미토스 5'와 오픈AI의 'GPT-5.6-사이버'를 비롯한 사이버 특화 AI 모델과 오픈 웨이트 모델들을 함께 활용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 서비스는 웹 애플리케이션과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클라우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도록 설계돼, 고객사의 디지털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발생하는 취약점과 잠재적 공격 경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팔로알토 측은 이 서비스가 코드 수준의 수정 방안과 가상 패치 옵션을 포함해 보안 취약점을 해결하는 방법에 대한 안내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이 서비스가 연간 구독 방식으로 전 세계에서 제공되며, 가격은 고객이 선택하는 오픈AI, 앤스로픽, 오픈소스 모델의 조합에 따라 책정된다고 덧붙였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