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K스퀘어가 30일 SK하이닉스 실적 개선 기대에 2만5000원 오르며 코스피 시가총액 3위에 올라섰다.
- SK하이닉스의 배당금 확대로 SK스퀨어의 현금흐름이 개선되면서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 풍부한 재원이 주주환원 확대와 반도체 M&A 투자로 이어져 기업가치 상승 선순환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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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목표가 줄상향…"현금흐름·주주환원 선순환"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SK하이닉스 실적 개선 기대에 SK스퀘어가 강세를 보이며 코스피 시가총액 3위에 올라섰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5분 기준 SK스퀘어는 전 거래일 대비 2만5000원(3.01%) 오른 85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주가 상승에 힘입어 SK스퀘어의 상장시가총액은 112조8244억원으로 불어나며 현대차(111조5929억원)를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3위에 올라섰다.

최근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 기대가 부각되면서 최대주주인 SK스퀘어의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도 커지는 모습이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실적과 주가 전망 감안시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며 SK스퀘어의 목표주가를 100만원으로 상향했다.
안재민·이호승 NH투자증권 연구원도 "SK하이닉스의 실적 성장은 배당금 확대로 이어져 SK스퀘어의 현금흐름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SK스퀘어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1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유입된 풍부한 재원은 다시 SK스퀘어의 주주환원 규모 확대와 반도체 산업 관련 인수합병(M&A) 투자로 이어지며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리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