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TBH글로벌이 30일 다이소 입점 '베이직하우스 플러스' 론칭 성공을 밝혔다.
- 3월 출시 후 1차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며 운영 확대를 검토한다.
- 고물가 속 합리적 가격 기본 아이템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며 공급 확대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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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패션 전문기업 TBH글로벌은 다이소를 통해 선보인 입점 상품 '베이직하우스 플러스(BASIC HOUSE+)'가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론칭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3월 첫선을 보인 해당 상품은 출시 이후 빠른 판매 흐름을 보이며 준비된 1차 공급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이에 따라 상품 운영 확대에 대한 검토도 진행 중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베이직하우스 플러스'는 고물가 환경 속에서 고객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실용적인 품질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 상품이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기본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해 다양한 연령층 고객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TBH글로벌은 베이직하우스가 보유한 브랜드 가치와 상품 경쟁력을 새로운 유통 채널에서 선보이며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또한 티셔츠 등 에센셜 아이템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요를 확인하며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회사 측은 향후 고객 수요와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 구성과 공급 물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다양한 유통 환경에 맞춘 상품 운영 전략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TBH글로벌 관계자는 "베이직하우스 플러스는 가격과 품질의 균형을 고려한 실용적인 상품 구성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고객 접점을 확대하며 안정적인 상품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국내 유통 시장은 주요 플랫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TBH글로벌은 각 채널 특성에 맞는 상품 운영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무신사, 다이소 등 주요 유통 채널들을 통해 상품 공급을 확대하는 한편, AI(인공지능) 도입 등을 통한 자사몰 경쟁력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