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나은행이 21일 삼성동 Club1PB센터에서 상속권 유류분 세미나를 개최했다.
- 3일 도곡센터 시작으로 서울 주요 지역과 전국으로 세미나를 확대 운영한다.
- 법무법인 변호사와 전문가가 법률 해설과 상속 설계 솔루션을 제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하나은행은 지난 21일 삼성동 소재 Club1PB센터에서 손님을 위한 '상속권 및 유류분 제도 맞춤형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지난 3일 Club1도곡PB센터를 시작으로 서울 주요 지역을 거쳐 전국으로 세미나를 확대 운영중에 있다. 법무법인과 공동으로 상속권·유류분 개정 맞춤형 세미나를 진행하며, 법률 전문가들이 직접 연사로 참여해 실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제휴 법무법인 변호사의 개정 법률 해설 ▲하나은행 유언대용신탁 전문가의 상속 설계 솔루션 제안 등으로 구성됐으며, 법률적 깊이와 금융 실무를 결합한 종합적인 자산관리 해법이 제공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그동안 유언대용신탁 시장의 개척자로서 독보적인 리더십을 발휘해왔으며, 이번 법 개정 국면에서도 가장 빠르게 대응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민법 개정은 상속을 준비하는 자산가 손님에게 매우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단순한 금융 솔루션을 넘어 법률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탈 상속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 서울 주요 지점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확대해 더 많은 손님과 직접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