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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與 정책위의장 "메가특구 추진에 중앙정부 책임자 반드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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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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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22일 균형성장 정책 간담회에서 메가특구 추진을 점검했다.
  • 메가특구에 중앙정부 차원의 책임자를 배치하고 7대 패키지 지원을 강조했다.
  • 국민성장펀드 비수도권 배분 비율 변경과 국가균형성장 전략 뒷받침을 주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민성장펀드 배분 비율 변경도 강조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22일 균형성장 주요 부처의 정책 현안과 입법 과제를 점검하며 "메가특구 추진에 중앙정부 차원의 책임자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균형성장 주요 현안 당·정·청 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균형성장 주요 부처별 입법 과제와 정책 현안의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점검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균형성장 주요현안 당정청 정책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4.22 mironj19@newspim.com

그는 이재명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정책을 설명하며 "이재명 정부는 '5극 3특'과 '행정수도 완성'을 통해 국가균형성장을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5극 3특'과 연계해 로봇·재생에너지·바이오·인공지능(AI) 자율주행차 등 분야별 '메가특구' 조성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메가특구에는 재정과 금융, 세제, 인재, 인프라, 기술·창업, 제도 등 산업 현장에서 요구가 큰 '7대 패키지'를 전폭 지원한다"고 강조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주요 부처에 두 가지 사항을 주문했다며 "첫째, 메가특구를 추진함에 있어 각 사업들을 총괄·조정할 중앙정부 차원의 책임자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전달했다"고 했다.

또 "국민 성장 펀드 관련해서는 정부가 펀드 전체 금액의 40%를 비수도권에 지원할 예정인데, 이는 5극 3특 중 4극 3특에 40%를 지원하고, 60%는 1극(수도권)에 지원하는 형태"라며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배분 비율이 변경되어야 함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그는 "균형발전은 지역이나 지방에 대한 배려나 시혜가 아닌 국가의 생존을 위한 전략"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국정 과제인 국가균형성장을 뒷받침하고, 자치분권 기반의 균형성장 정책을 입법과 예산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했다.

chogi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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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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