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월드비전이 22일 밥피어스아너클럽과 YLC 위촉식을 열었다.
- 총 17명의 CEO를 YLC 71호부터 87호 위원으로 신규 위촉했다.
- YLC는 아프리카 자립 지원 캠페인을 위해 1억 원 기부를 약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밥피어스아너클럽'과 'Young Leadership Council(YLC)' 위촉식 및 정례모임을 개최하고 총 17명을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이번 위촉식에서는 ㈜DSMCARE 최보영 대표, ㈜세종에듀 조대민 대표, 그대고운피부과 이원구 대표원장, ㈜째째홈 강송구 대표, ㈜실로암애드 이순미 대표, 겟잇스위트 이하엘 대표, 일터뷰 김지주 대표, 김형석 서울W치과병원 이사장 및 1.0(일과영성)선교회 전도사, ㈜플레나 이은주 대표, 주는사란 이세란 대표, ㈜요람컴퍼니 이문오 대표, 메종뷰티드 오소영 대표, ㈜팝플커넥티드 김언지 대표, ㈜솔드잇 김성규 대표, 클레스레버 김인겸 대표, ㈜뉴즈 김가현 대표이사, 아크브릿지 박이슬 대표 등 총 17인이 YLC 71호부터 87호 위원으로 위촉됐다.
YLC는 월드비전의 'FINISH THE JOB' 캠페인을 위해 구성된 젊은 리더십 그룹으로, 만 49세 미만 크리스천 최고경영자(CEO)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위원들은 아프리카 지역 경제적 자립 지원을 목표로 활동하며, 각 1억 원 규모의 기부를 약정한 상태다.
현재 YLC는 약 9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관련 캠페인 참여와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월드비전 측은 이번 위촉이 기부 기반 사회공헌 활동 확대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