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17일 자치구센터와 협력해 신규 봉사활동 비영리단체를 모집한다.
- 모집 대상은 고유번호증 소지 비영리단체 10곳으로 맞춤형 봉사활동을 기획 제안한다.
- 참여 단체는 15일부터 5월 7일까지 이메일로 지원하며 선정 시 운영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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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자치구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신규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할 비영리 단체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외로움 없는 서울'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모집 대상은 서울시 전역에서 활동 가능한 고유번호증 소지 비영리단체 10곳이다. 참여 단체는 그동안의 경험이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자원봉사 캠프와 함께 추진할 '맞춤형 봉사 활동(활동 가이드)'을 기획해 제안하면 된다.

이번 활동은 6월 8일~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원봉사캠프의 대상자 발굴과 비영리단체의 '함께하기' 활동 기획·운영으로 역할을 나눠 서로의 장점을 살렸다. 선정 단체에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활동 운영비 등이 지원된다.
이번 공모사업은 기존에 대상자 발굴에 어려움을 겪던 비영리단체의 부담을 줄이고, 신규 활동 기획에서 한계를 느끼던 자원봉사 캠프에 다양한 활동 방식을 공유하고 함께 현장에서 호흡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지속 가능하고 촘촘한 연계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15일~5월 7일(목)까지 이메일을 통해 지원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원활한 신청을 돕기 위해 15일 오후 3시에는 비대면(ZOOM) 사업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서울시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송창훈 서울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 캠프의 든든한 지역 발굴망과 비영리단체의 참신한 기획력이 만나면 큰 시너지가 날 것"이라며 "이러한 연합 활동을 통해 사각지대 이웃에게 꼭 필요한 돌봄을 제공하고, 서로를 보듬는 따뜻한 공동체가 만들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00win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