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국토교통한울장학회 '제3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토교통부 노사가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3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 전·현직 직원 자녀 6명에게 총 1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 노사가 협력해 기금 확충과 장학회 번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국토교통부 노사 공동으로 설립해 운영 중인 국토교통한울장학회가 정부세종청사에서 '제3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3회 장학금 수여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토교통한울장학회]

이날 행사에는 장학회 이사장인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전만경 이사(전 공간정보진흥원장), 노동조합 장웅현 위원장, 신임 이사로 위촉된 이동민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등 노사 양측의 주요 관계자와 장학생 가족들이 참석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수여식에서는 정기 이사회 의결을 거쳐 선정된 전·현직 직원 자녀 6명(대학생 3명, 중·고등학생 3명)에게 총 180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김윤덕 이사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장학생 가족 여러분과, 장학회 운영에 힘써온 노동조합 및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 장학회를 봐왔지만 우리부 직원들처럼 뜨거운 관심과 진심으로 동참하는 곳은 드물다며,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장학금 수여에 앞서 장학회를 새롭게 이끌어갈 신임 이사진(이동민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하창훈 운영지원과장)에 대한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

국토교통부노동조합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토교통한울장학회가 남겨진 가족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노사가 합심해 기금 확충과 장학회 번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I Q&A]

Q1. 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누가 개최했나요?
A. 국토교통부 노사가 공동으로 설립한 국토교통한울장학회가 개최했습니다.

Q2. 장학금 수여식은 어디서 열렸나요?
A.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됐습니다.

Q3. 올해 장학금은 몇 명에게, 얼마가 지급됐나요?
A. 전·현직 직원 자녀 6명(대학생 3명, 중·고등학생 3명)에게 총 1800만 원이 지급됐습니다.

Q4. 행사에는 어떤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나요?
A.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사장), 전만경 이사, 장웅현 노동조합 위원장, 이동민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등 노사 관계자와 장학생 가족들이 참석했습니다.

Q5. 장학회의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요?
A. 노사가 협력해 기금을 확충하고, 장학회가 직원 가족들에게 지속적인 지원과 울타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min7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