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전국 충북

국민의힘 충북도당, 기초단체장·지방의원 공천 일정 확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관위가 22일 지방선거 공천 일정을 확정했다.
  • 24일 기초단체장 면접 시작, 30일 광역의원, 31일부터 기초의원 면접한다.
  • 음주운전 등 지원자 5명 공천 자격 박탈하고 깨끗한 공천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4일 단체장 면접 시작…결선투표제 도입·유튜브 토론회 개최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기초단체 및 지방의원 공천 일정을 확정했다.

22일 충북도당에 따르면 오는 24일 기초단체장 면접을 시작으로, 30일에는 광역의원 면접, 31일부터 4월 1일까지는 기초의원 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관위 회의. [사진=국민의힘 충북도당] 2026.03.22 baek3413@newspim.com

후보자가 2인일 경우 단일 경선으로, 3인 이상일 경우 결선투표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1차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1·2위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 경선을 치러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

기초단체장 경선은 당원투표 50%,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하기로 했다.

도당은 또 복수 후보가 신청한 8개 기초단체를 대상으로 4월 5일까지 유튜브 라이브 토론회를 열기로 했다.

공천 신청자의 정책과 자질을 도민에게 직접 알리고, 투명한 경선을 유도하기 위한 취지다.

충북도당 공천관리위는 윤창호법 시행 이후 음주운전, 도주차량 등 사유가 있는 지원자 5명의 공천 자격을 박탈했다.

도당 공관위 관계자는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깨끗한 공천을 통해 국민의힘이 변화와 혁신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baek341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