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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13일 오후 관악아트홀을 가득 메운 2,000여 명의 구민 앞에서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관악의 찬란한 미래를 담은 2026년 신년사를 전하고 있다. 박 구청장은 인공지능(AI)과 자연, 경제가 어우러지는 활기찬 도시 조성을 핵심 과제로 발표하며, “50만 구민 모두가 행복한 관악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사진= 관악구청] 2026.01.13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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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13일 오후 관악아트홀을 가득 메운 2,000여 명의 구민 앞에서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관악의 찬란한 미래를 담은 2026년 신년사를 전하고 있다. 박 구청장은 인공지능(AI)과 자연, 경제가 어우러지는 활기찬 도시 조성을 핵심 과제로 발표하며, “50만 구민 모두가 행복한 관악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사진= 관악구청] 2026.01.13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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