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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 이색 렌털 상품 '제주 전기차 차박'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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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빌리면 캠핑장과 캠핑용품 대여
총 5종 전기차 마련, 글램핑 수준 상품성 강화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SK렌터카는 청정 제주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이색 렌털 상품 '제주 전기차 차박'을 새롭게 리뉴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SK렌터카 제주 전기차 차박'은 제주지점에서 전기차를 빌리면 차박을 할 수 있는 캠핑장 대여와 캠핑 용품을 무료로 제공하는 단기렌터카 상품으로, 지난해 3월 공식 출시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SK렌터카는 청정 제주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이색 렌털 상품 '제주 전기차 차박'을 새롭게 리뉴얼 오픈했다. [사진=SK렌터카]2024.03.29 dedanhi@newspim.com

제주 전기차 차박은 취사·샤워시설이 완비된 차박 전용 캠핑지에 텐트 설치와 캠핑용품까지 구비돼 이용자의 번거로움을 없앴고, 전기차의 'V2L'(외부 전력 공급 기술) 기능을 통해 전열기구 등을 자유롭게 이용하며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렌털료도 일반 렌털 상품 대비 약 1만원 높은 수준으로 책정돼 합리적이다.

제주 전기차 차박은 오직 SK렌터카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렌털 상품으로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설문 결과, 만족한다는 답변은 91%를 기록했으며, 차박 상품이 있었기 때문에 SK렌터카를 선택했다는 답변도 85%에 달했다. 특히 제주도민의 이용률도 약 20%를 차지할 만큼, 렌터카뿐만 아니라 캠핑 상품 자체만으로도 매력 높은 상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올해 SK렌터카는 고객들의 큰 관심과 호응에 힙입어 제주 전기차 차박을 새롭게 단장해 선보인다. 캠핑을 위해 별도로 준비할 필요없이 몸만 와서 즐기면 되는 '글램핑' 수준으로 상품성을 강화했다.

먼저, 보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대상 차종을 늘려 총 5종의 전기차를 마련했다. 기존 현대 '아이오닉5', 기아 'EV6', 제네시스 'GV60', 'eGV70'은 물론, 더 많은 인원이 차박을 즐기기를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넉넉한 공간감을 자랑하는 대형 전기 SUV 'EV9'을 추가했다. SK렌터카는 고객 반응을 살펴본 후 대상 차종을 내연기관차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함께 제공하는 캠핑용품 역시 인원 기준을 기존 2인에서 4인으로 늘렸다. 온열매트, 침낭, 전기그릴, 식기류, 테이블, 화로, 랜턴 등 고객이 불편함 없이 차박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캠핑용품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기존 보다 더 커진 텐트와 에어침대, 캠핑용 에어컨까지 제공해 차량뿐만 아니라 텐트에서도 숙박을 즐길 수 있다.

제주 전기차 차박을 이용할 수 있는 '제주올레캠핑장'은 울창한 숲과 나무로 둘러싸여 아늑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캠핑 명소로, 애월읍 소길리에 위치해 공항과 가깝고 인근 관광지로도 이동하기 편리하다.

제주 전기차 차박은 올해 연말까지 운영되며, 예약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SK렌터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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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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