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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4/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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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게이단렌, 봄 일괄채용 없애고 연간 채용 확대...일본형 고용관행 전기/닛케이
経団連、通年採用に移行 新卒一括を見直し 大学と合意、日本型雇用転機に

- 日, 아마존-구글 등 거대 IT기업 규제 본격 검토...독점금지법 적용/지지
巨大IT規制へ検討本格化=独禁法で指針、新法も視野

- 일본 외무성 외교청서 "북한에 압력" 표현 삭제...납치타개 노리나/아사히
「北朝鮮へ圧力」、表現削除 拉致打開狙いか 外交青書

- "왕실에 친근감 느낀다" 76%...아사히여론조사/아사히
「皇室に親しみ」最高の76% 朝日新聞社世論調査

- 새 일왕에 '피재지 방문' 기대...'여왕 용인'도 76%...아사히 여론조사/아사히
被災地訪問、新天皇に期待 女性天皇「容認」76% 朝日新聞社世論調査

- 타인의 iPS 안전성 확인...1년 뒤 망막이식/아사히
他人のiPS、安全性確認 細胞、腫瘍化せず 網膜移植1年

- 아베 총리 측근, 소비증세 "다른 전개도 있다" 연기시사 발언/아사히
萩生田氏、消費増税「違う展開ある」 ネット番組で延期の可能性語る

- 4월 경제보고, 일본 경기 "완만한 회복" 판단 유지/아사히
「緩やかに回復」、判断据え置き 国内景気、4月経済報告

- 북러 첫 정상회담 25일경 블라디보스톡 개최하나/NHK
初のロ朝首脳会談 25日ごろウラジオストクで開催か

- 미일 외무·방위 각료 협의...우주·사이버공간 서 연대강화 확인할듯/NHK
日米外務・防衛閣僚協議 宇宙・サイバー空間 連携強化確認へ

- 카를로스 곤 구류연장결정 확정...특별항고 기각/산케이
ゴーン容疑者の勾留延長決定が確定 特別抗告棄却

- 日정부, 미군 요코타기지 사용 타진...도쿄올림픽 임시 조치/마이니치
米軍横田基地の軍民共用化を打診 政府「五輪・パラ臨時措置」

- LIXIL 창업가 출신 우시오다 CEO 사임표명...전임 CEO 비판·복권방지 노려/아사히
リクシル、深まる混迷 潮田氏、瀬戸氏の復権阻止狙う

- 미일 재무장관, 25일 워싱턴서 회담...'환율조항'이 초점/지지
25日に日米財務相会談=「為替条項」焦点に

- 후춘화 中 부총리 "트럼프 대통령은 불확실"...미중 무역협상 낙관 불허/지지
「米大統領は不確実」=対日関係前進に意欲-中国副首相

- 아베 총리 "매년 초중고 학생 100만명에 AI 교육"/지지
100万人規模でAI教育=小中高に専門人材-安倍首相

- 日 정부, 경기 기조판단 '동결'...업황판단은 하향조정/지지
景気判断据え置き=「業況」は下方修正-月例報告

- 스즈키, 사상 최대인 202만대 리콜...경영 타격 우려/지지
スズキ202万台リコール=過去最多、経営に打撃

- 김정은, 푸틴과 첫 회담...24일 방러 전망/닛케이
金正恩氏、プーチン大統領と初会談へ 24日にも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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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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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노벨상 수상후 첫 독자 앞에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한강 작가가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일반 독자와 만나는 공식 행사의 무대로 스페인을 택했다.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은 2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현대문화센터(CCCB)에서 한강 작가의 소설 '바람이 분다, 가라' 스페인어판 출간 기념 독자 간담회를 열었다.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일반 독자와 만났다. 바르셀로나 현대문화센터(CCCB)에서 열린 독자 간담회. [사진= 주스페인한국문화원] 한강과 스페인의 인연은 깊다. '채식주의자'는 2019년 스페인 고등학생들이 수여하는 문학상을 받은 바 있으며, 한강은 2023년에도 '희랍어 시간' 스페인어판 출간 기념으로 마드리드·바르셀로나를 방문해 독자들과 직접 만났다. 이번 행사의 직접적 계기가 된 '바람이 분다, 가라'는 올해 3월 스페인에서 출간된 한강의 여덟 번째 스페인어판 작품이다. 주인공 정희가 친구 인주의 죽음이 자살이 아니었다는 믿음을 온몸으로 증명하려 세상에 맞서는 내용이다. 이번 행사에서 한강 작가는 스페인 주요 문학상 수상 경력의 마르 가르시아 푸이그와 나란히 앉아 '극단적인 공감'을 주제로 대담을 나눴다. 집단적 트라우마, 애도, 침묵, 우정 등 한강 작품 세계를 관통하는 키워드들이 오갔다. "문학이 망각에 저항하고 집단적 상처를 돌보는 역할을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과 대답이 오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600석 규모의 현장 입장권은 판매 개시 1분 만에 매진됐으며, 추가로 마련된 온라인 중계 관람권 200석도 10분 만에 소진됐다. [사진= 주스페인한국문화원] 2016년 '채식주의자'로 국제 부커상을 수상한 한강은 2024년 대한민국 작가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스웨덴 한림원은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등 작품 세계 전반을 아우르며 "역사적 트라우마에 맞서고 인간의 삶의 연약함을 드러낸 강렬한 시적 산문" 을 수상 이유로 밝혔다. 노벨상 수상 후 첫 공식 행사는 2024년 포니정 혁신상 시상식이지만 독자와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스페인에서는 정보라, 윤고은, 최진영 등 약 20명의 한국 작가가 독자와의 만남 행사를 진행했다. 신재광 문화원장은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일반 독자와 만나는 자리가 스페인에서 열린 것은 한국문학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방증한다"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2026-04-2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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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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