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WC] 음바페에 노골적 발길질도 눈감은 그 주심...왜?[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최악의 판정과 수치스러운 비신사적 행위가 얼룩진 진흙탕 경기였다. 하지만 프랑스는 끝내 정정당당하게 실력으로 뚫어냈다.프랑스는 5일(한국시간) ...2026-07-05 20:01
'신속처리 지시'에도...경찰, '홍명보 선임 수사' 9개월 방치[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전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 선임 과정의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해 온 경찰이 내부 통제 기구의 '신속 수사' 권고조차 무시한 채 사건을 장기간 ...2026-07-05 0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