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27년 만에 검체 위수탁 제도 개편…위탁검사관리료 폐지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의료 시장 왜곡을 일으키던 혈액·소변 등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가 27년 만에 전면 개편된다. 병원이 챙기던 10%의 위탁검사관리료가 폐지되는 대신...
2026-06-2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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