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 질주하는데…파리바게뜨, 국내선 '발 묶인 성장'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SPC그룹의 파리바게뜨가 해외에서 빠른 속도로 외형을 키우는 반면 국내에서는 기념일 소비 약화와 저가 커피 브랜드의 공세라는 이중고를 마주하고 있다...
2026-05-04T06:20:47.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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