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마동석팀' 조직원들 2심서 집유로 감형…팀장급은 실형 유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로맨스 스캠 사기로 수억 원을 뜯어낸 보이스피싱 조직원들이 2심에서 대부분 징역형 집행유예로 감형받았다.서울고법 형사1부...
2026-02-1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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