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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구연경·윤관 부부, 1심서 무죄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로 기소된 고(故) 구본무 LG그룹 선대 회장의 장녀 부부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
2026-02-10 1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