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이 29일 서울 중구 시의원 후보를 확정했다.
- 1선거구 이정미 현역 의원이 지역 기반과 실무형 의정을 내세웠다.
- 2선거구 윤수혁 배우 출신이 안보 청년 활동으로 변화를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중구 서울시의원 후보 라인업을 확정했다. 당은 지역 현안을 꿰뚫고 있는 현역 의원과 안보·청년 단체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인사를 전면에 배치하며, 중구 지역의 발전과 지역 민심을 아우르기 위한 전략적 행보를 본격화했다.

◆중구 1선거구 이정미 후보
1968년생인 이정미 후보는 제9대 중구의회 의원으로, 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을 역임하며 다져온 탄탄한 지역 기반이 강점이다. 현재 한국방송통신대 융합경영학부에 재학 중이다.
이 후보는 민주평통자문회의 자문위원 및 장기요양등급판정위원회 심의위원으로 활동하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지역 현안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실무형 의정을 펼치겠다는 계획이다.

◆중구 2선거구 윤수혁 후보
1978년생인 윤수혁 후보는 배우 출신으로 세종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컴퓨터소프트웨어 전공)을 졸업한 이색 경력의 소유자다.
현재 국민의힘 서울시당 중성동을 호국청년단장과 중구 재향군인회 청년단장을 맡아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안보 의식을 고취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보기술(IT) 실무 감각과 청년층을 아우르는 소통 능력을 강점으로, 중구의 새로운 변화와 활력을 주도하겠다는 포부다.
allpa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