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서툰 외국인 아동, 산속 고립 1시간여 만에 구조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한국어가 서툰 외국 국적 아동이 산속에 고립되었다가 119 상황실의 침착한 판단과 경찰·유관 기관의 신속한 공조로 무사히 구조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
2026-02-1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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