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여자배구 부활의 신호탄 쏠까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배구 여제' 김연경(37)이 코트를 떠난 지 1년 만에 감독으로 새 출발을 한다. 2024-2025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그는 MBC...
2025-08-2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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