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대불산단 제조업체서 30대 노동자 질식사
[영암=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영암의 한 선박 부품 제조업체에서 베트남 국적 30대 노동자가 작업 중 가스에 질식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4일 전남 영암경찰서 등에...
2026-02-2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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