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원화차입 신고 기준 '10억→500억원'…외환규제 대폭 완화
[세종=뉴스핌] 김범주 기자 = 이르면 올해 안에 해외에서 원화를 빌릴 때 적용되는 신고 기준이 10억원에서 500억원으로 높아진다. 은행이 해외에서 1억달러를 초과하는 장기 외화...
2026-10-13 15:51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