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테네시·애리조나 주정부 면담…인센티브 투명성 강조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한국무역협회가 미국 투자유치 행사에서 우리 기업의 대미 투자 애로 해소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한국무역협회(KITA)는 장석민 전무가 4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열린 '셀렉트USA(SelectUSA)'에 참석해 미국 정부와 주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투자 환경을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장 전무는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청(ITA)의 다이앤 패럴 부차관과 면담을 갖고 관세와 통상정책 변화가 기업 투자에 불확실성을 키운다며 예측 가능한 정책 환경 조성을 요청했다.
이어 조지아·테네시·애리조나 등 주요 주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인센티브 정책의 일관성과 투명한 운영 필요성을 강조하며, 안정적인 투자 여건 마련을 당부했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