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한동훈 제명에 "장동혁, 기어이 당을 자멸로…즉각 물러나라"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9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원 게시판 사건'으로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것과 관련해 "당을 자멸의 길로...
2026-01-2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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