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명 확정' 김종혁 "법적 책임 물을 것"…윤리위 징계 과정 비판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9일 당에서 자신에 대한 제명을 확정하자 "법적인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김 전 최고위원...
2026-02-0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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