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표서 '배우자의 자녀' 표기 사라진다…사생활 보호 강화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앞으로 주민등록표에서 '배우자의 자녀' 등 구분 표기가 사라지고, 가족 구성원은 '세대원'으로 통합 표기된다.행정안전부는 21일 사생활 보호 강...
2026-04-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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