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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주민 참여형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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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순창군이 20일 주민 주도형 태양광 '햇빛소득마을' 공모에 착수했다.
  • 군민예술회관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설명회에서 사업 구조와 수익 배분을 안내했다.
  • 85% 융자 등 지원책 제시하며 주민 70% 동의로 마을 소득 모델 구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협동조합 기반 발전수익 공유 모델 제시·재정 지원 확대
주민 동의 요건·운영 안정성 검토 병행·맞춤형 컨설팅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이 주민 주도형 태양광 발전사업인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위한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

군은 전날 군민예술회관에서 마을 주민과 이장, 협동조합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고 21일 밝혔다.

햇빛소득마을' 주민설명회[사진=순창군]2026.04.21 lbs0964@newspim.com

이날 설명회에서는 태양광 발전 구조와 수익 배분 방식, 참여 요건, 신청 절차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행정리 단위 협동조합이 300~100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수익을 마을 공동소득으로 활용하는 주민 참여형 에너지 모델이다.

군은 설비 설치비의 85% 융자 지원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비 최대 90% 지원 등 재정 지원책을 제시해 참여 확대를 유도하고 있다.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만 18세 이상 주민 70% 이상의 동의와 마을 총회 승인이 필요하며, 수익은 복지사업과 지역 환원, 주민 배분 등에 활용된다.

설명회에서는 선로 용량 부족과 ESS 운영 안정성 등 실무적 과제에 대한 의견도 제기됐다. 군은 이를 반영해 참여 희망 마을 대상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이 주도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모델"이라며 "현장 의견을 반영해 안정적인 지역 소득 기반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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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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