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뉴스핌] 남효선 기자 = 2일 오전 9시 56분쯤 경북 의성군 의성읍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3시간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은 진화 인력 25명과 장비 10대를 급파해 발화 3시간 20여 분만인 이날 오후 1시 17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60평 규모 일반 철골조 창고 1동이 전소되고 트랙터 1대와 농사용 포크레인 1대, 사과 운반차 2대 등 농기계와 농자재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