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폭염에 쿨링 제품 불티…깨끗한나라, 여름 특수 '톡톡'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깨끗한나라는 10일 쿨링 생활용품 판매가 늘었다고 밝혔다.
  • 쿨링타올 6월 판매량은 전월 대비 227% 증가했다.
  • 기저귀와 생리대도 수요가 늘었고 확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쿨링타올 판매량 전년比 323%↑
썸머 기저귀·쿨링 생리대도 판매 증가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는 여름철 폭염과 고습이 이어지면서 쿨링 기능을 적용한 생활용품 판매량이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가장 높은 판매 증가율을 기록한 제품은 '깨끗한나라 쿨링타올'이다. 6월 판매량은 전월 대비 227%, 전년 동월 대비 323% 증가했다. 야외활동과 스포츠는 물론 출퇴근 등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체온을 낮출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깨끗한나라 여름 쿨링 대표 제품 [사진=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 쿨링타올'은 피부에 닿는 즉시 약 9도까지 온도를 낮추는 냉감 기능을 갖췄다. 230×720㎜ 크기의 타올 형태로 목과 팔, 다리 등 다양한 부위에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후 목에 둘러 냉감 효과를 이어갈 수 있다.

영유아 제품에서도 여름철 수요가 확대됐다. '보솜이 모달썸머 아기기저귀'의 6월 판매량은 전월 대비 82% 증가했다. 통기성을 높인 초슬림 설계와 쾌적한 착용감이 무더위 속 육아 부담을 줄이려는 소비자 수요와 맞물린 것으로 풀이된다.

여성용품에서도 냉감 제품 판매가 늘었다. '디어스킨 에어쿨링'과 '순수한면 쿨링브리즈' 등 쿨링 생리대의 6월 판매량은 전월 대비 18% 증가했다. 여름철 생리 기간의 답답함과 불쾌감을 줄이려는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깨끗한나라는 기후와 생활환경 변화에 맞춰 계절 특화 기능성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소비자의 다양한 생활환경에 대응하는 제품군을 강화할 계획이다.

[AI Q&A]

Q1. 깨끗한나라 쿨링 제품 판매가 크게 늘어난 배경은 무엇인가요?
A1. 폭염과 고습이 장기화되면서 냉방가전뿐 아니라 피부에 직접 닿는 생활용품에서도 즉각적인 냉감 기능을 찾는 '퍼스널 쿨링' 수요가 확대된 영향이다. 쿨링은 의류·침구·뷰티·위생용품까지 여름철 핵심 소비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Q2. '깨끗한나라 쿨링타올'의 판매 증가와 제품 특징은 무엇인가요?
A2. 쿨링타올의 6월 판매량은 전월 대비 227%, 전년 동월 대비 323% 증가했다. 피부에 닿으면 최대 약 9도까지 온도를 낮추고, 230×720㎜ 크기로 목·팔·다리 등에 활용할 수 있어 야외활동·스포츠·출퇴근 수요를 흡수했다.

Q3. 영유아 기저귀와 생리대에서도 쿨링 수요가 늘어난 이유는 무엇인가요?
A3. 더운 날씨에는 땀·습기로 인한 답답함과 피부 자극 우려가 커져 통기성·냉감 기능을 갖춘 제품 수요가 증가한다. '보솜이 모달썸머 아기기저귀'는 6월 판매량이 전월 대비 82%, '디어스킨 에어쿨링'·'순수한면 쿨링브리즈' 생리대는 18% 늘었다.

Q4. 이번 판매 추이는 생활용품 시장에서 어떤 소비 변화로 볼 수 있나요?
A4. 소비자는 에어컨·선풍기 같은 공간 냉방을 넘어, 외출·운동·육아·생리·수면 등 개인의 상황에 맞춰 체감온도를 낮추는 제품을 찾고 있다. 즉 '시원함'이 계절 한정 마케팅 요소를 넘어 제품의 실용성과 구매를 좌우하는 기능 경쟁력으로 바뀌고 있다는 의미다.

Q5. 깨끗한나라의 향후 제품 전략은 무엇인가요?
A5. 깨끗한나라는 기후·계절 변화와 생활환경에 맞춰 쿨링·통기성 등 기능성 생활용품을 확대하고, 소비자 일상에 맞춘 생활 솔루션을 강화할 계획이다. 타올·기저귀·생리대처럼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군을 중심으로 여름철 불편을 줄이는 차별화 제품을 지속 개발하는 방향이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