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마일게이트가 13일 뉴욕서 업서드벤처스와 협업 공개했다.
- 댄 하우서 패널서 신규 IP와 트랜스미디어 전략을 설명했다.
- 어 베터 파라다이스 기반 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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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미국 뉴욕 트라이베카 페스티벌 2026에서 게임 개발사 업서드벤처스와의 협업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현지시간 개최된 '루미너리스(Luminaries: Dan Houser's Absurd Ventures)' 패널에는 '그랜드 테프트 오토'와 '레드 데드 리뎀션' 시리즈의 창작자 댄 하우서와 파트너 라즐로가 참석했다. 스마일게이트는 게임 부문 파트너로 참여했다.

이이재 스마일게이트 이사는 신규 지식재산권(IP) 개발 관점과 글로벌 퍼블리셔로서의 협업 방식, 트랜스미디어 전략을 설명했다.
업서드벤처스는 오리지널 IP를 오디오 픽션, 게임, 코믹스, 도서, 영상 등 다양한 매체로 확장하고 있으며 이번 세션에는 도서와 코믹스 분야의 핵심 파트너사들도 참석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해 업서드벤처스의 오리지널 IP '어 베터 파라다이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AAA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이재 이사는 "댄 하우서, 업서드벤처스와 한 무대에서 협업의 비전을 공유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어 베터 파라다이스'가 전 세계 게임 팬들에게 사랑받는 게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